[2보] 조민, 입시비리 1심 유죄…벌금 1천만원

    [2보] 조민, 입시비리 1심 유죄…벌금 1천만원
    (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권희원 기자 = 조국혁신당 조국(58) 대표의 딸 조민(32)씨가 입시비리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이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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