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조민, 입시비리 1심 유죄…벌금 1천만원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권희원 기자 = 조국혁신당 조국(58) 대표의 딸 조민(32)씨가 입시비리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이경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합천 한 농장서 1천㎏ 넘는 ‘상위 1% 슈퍼한우’ 3마리 출하Next: 김희겸 전 차관 “저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 힘 보태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