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최남단 찾은 유엔 총장 “”구호품 막는 건 잔혹 행위”” 2년 ago57년 ago01 mins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가자지구 최남단 도시 라파를 방문해 기아 방지를 위한 원활한 구호품 반입과 휴전을 촉구했다. 2…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푸틴 “”테러범들, 우크라 방향 도주…배후 찾아내 처벌””Next: 北노동당 부장 만난 中왕후닝 “”북과 전략소통·전술협동 강화””(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