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최남단 찾은 유엔 총장 “”구호품 막는 건 잔혹 행위””

    가자 최남단 찾은 유엔 총장 "구호품 막는 건 잔혹 행위"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가자지구 최남단 도시 라파를 방문해 기아 방지를 위한 원활한 구호품 반입과 휴전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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