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치료도 실패 김지원 “네가 내 곁에 있길 바랐어” 김수현과 눈물로 키스(눈물의 여왕)[SS리뷰]

    독일 치료도 실패 김지원 “네가 내 곁에 있길 바랐어” 김수현과 눈물로 키스(눈물의 여왕)[SS리뷰]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김지원의 병세가 점점 깊어지는 가운데 김수현이 김지원의 곁을 지키고 싶은 자신의 마음을 확인했다. 멀리 독일에서 외로운 서로를 발견한 둘은 눈물로 입 맞췄다. 23일 방송된 tvN 주말극 ‘눈물의 여왕’에서 사라진 홍해인(김지원 분)을 미친 듯이 찾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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