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치료도 실패 김지원 “네가 내 곁에 있길 바랐어” 김수현과 눈물로 키스(눈물의 여왕)[SS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김지원의 병세가 점점 깊어지는 가운데 김수현이 김지원의 곁을 지키고 싶은 자신의 마음을 확인했다. 멀리 독일에서 외로운 서로를 발견한 둘은 눈물로 입 맞췄다. 23일 방송된 tvN 주말극 ‘눈물의 여왕’에서 사라진 홍해인(김지원 분)을 미친 듯이 찾아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피아노의 황제’ 마우리치오 폴리니 별세…향년 82세Next: 민주, ‘부동산 투기’ 세종갑 이영선 공천 취소…””의석손실 감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