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칭 피해자가 직접 나섰다. 송은이, 김미경 등 137명, 누적 피해액 1200억원 유명인 사칭 피해 해결 촉구

    사칭 피해자가 직접 나섰다. 송은이, 김미경 등 137명, 누적 피해액 1200억원 유명인 사칭 피해 해결 촉구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방송인 송은이, 황현희, 유명 강사 김미경 등 사칭 사기 피해자들이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에 나섰다. 2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유명인을 사칭한 온라인 피싱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플랫폼과 정부의 해결 노력을 촉구하는 성명서가 발표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