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장 뗀 ‘몸 대 몸’ 승부…각본없는 드라마 ‘피지컬:100 시즌2’가 선사한 감동 [SS리뷰]

    계급장 뗀 ‘몸 대 몸’ 승부…각본없는 드라마 ‘피지컬:100 시즌2’가 선사한 감동 [SS리뷰]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예고한 대로 더 강력하고 험난하고 치열하게 돌아왔다. 성별, 체급, 직업 등 계급장을 떼고 오롯이 ‘몸 대 몸’으로 한판 붙는 과정에서 각본 없는 드라마가 펼쳐졌다. 100인의 참가자들이 보여준 스포츠맨십은 분열과 갈등으로 얼룩진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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