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불만에 병원 찾아가 흉기난동…항소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2년 ago57년 ago01 mins 1심은 징역 4년…2심 재판부 “”정신과 치료이력·피해자 합의 고려””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임플란트 치료에 불만을 품고 치과 병원에서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1심에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WKBL 챔피언결정전, SNS 팬 참여 이벤트 마련Next: 미국대학농구 곤자가대, 캔자스대 꺾고 16강 진출…여준석 2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