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후보라지만, 남은 143경기 볼 이유…키움 신인들의 ‘씩씩투’ [SS 시선집중]

    꼴찌 후보라지만, 남은 143경기 볼 이유…키움 신인들의 ‘씩씩투’ [SS 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꼴찌(10위) 유력 후보. 그러나 남은 143경기를 볼 이유가 있다. 바로 신인들의 활약이다. 개막전에서 패했지만, 의미있는 경기였다. 데뷔전인데, 신인 투수 3명이 만원관중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씩씩하게’ 공을 던졌기 때문이다. 키움은 지난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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