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이네요”…5년 만에 돌아온 ‘친정팀’서 8년 만에 챔프전 맞이한 송희채 [SS현장]

    “영광이네요”…5년 만에 돌아온 ‘친정팀’서 8년 만에 챔프전 맞이한 송희채 [SS현장]
    [스포츠서울 | 안산=강예진 기자] 생애 세 번째로 챔피언결정전을 맞이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 사이 자유계약(FA)과 트레이드 등으로 타팀 유니폼을 입기도 했지만, 다시 돌아온 후 팀의 챔프행을 직접 이끌고 있다. OK금융그룹 송희채는 “영광이고 뿌듯하다”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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