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인종차별적 모욕 전하다 ‘통곡’ …“축구 의욕 잃어”

    비니시우스, 인종차별적 모욕 전하다 ‘통곡’ …“축구 의욕 잃어”
    브라질 축구대표팀과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3)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경험한 인종차별적 모욕에 관해 이야기하던 중 눈물을 흘리며 자신이 겪은 일들 때문에 축구를 계속하고 싶다는 의욕을 잃고 있다고 말했다. 비니시우스는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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