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연기됐던 우즈·매킬로이 주도 스크린골프리그, 내년 1월 출범 2년 ago57년 ago01 mins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절친’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손잡고 만든 스크린골프 리그 ‘TGL’(TMRW Golf League)이 내년 1월 8일(한국시간) 마침내 첫 발을 뗀다. AP통신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홈페이지 등은 26일 “경기장인 소피 센터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한운용 ‘신한MAN글로벌하이일드펀드’ 설정액 105억원 돌파Next: 비니시우스, 인종차별적 모욕 전하다 ‘통곡’ …“축구 의욕 잃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