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토권 행사’ 러, “”유엔 대북제재의 무차별 무기화 좌시 못해””

    '비토권 행사' 러, "유엔 대북제재의 무차별 무기화 좌시 못해"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러시아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대북 제재가 무차별적 무기로 변질하는 것을 좌시할 수 없다며 연일 ‘북한 감싸기’ 여론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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