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려온 세븐틴, ‘손오공’으로 포문…인천 ‘3만 캐럿’ 함성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그룹 세븐틴의 등장에 인천에 모인 3만 여명의 팬들이 뜨거운 함성을 질렀다.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31일 양일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팔로우 어게인 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구 수성구, ‘찾아가는 아동학대 전담반’ 올 해 51개 시설로 대폭 확대Next: [부고] 김성태(전 쌍방울그룹 회장)씨 부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