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려온 세븐틴, ‘손오공’으로 포문…인천 ‘3만 캐럿’ 함성

    하늘에서 내려온 세븐틴, ‘손오공’으로 포문…인천 ‘3만 캐럿’ 함성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그룹 세븐틴의 등장에 인천에 모인 3만 여명의 팬들이 뜨거운 함성을 질렀다.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31일 양일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팔로우 어게인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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