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비행 ‘강행군’도 골대 ‘불운’도 이겨냈다…손흥민, 에이스·해결사 역할은 ‘본능’ 이다

    장거리 비행 ‘강행군’도 골대 ‘불운’도 이겨냈다…손흥민, 에이스·해결사 역할은 ‘본능’ 이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손흥민(32·토트넘 홋스터)가 여전히 에이스·해결사 본능을 자랑했다. 토트넘은 3월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루턴 타운과 30라운드 맞대결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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