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비행 ‘강행군’도 골대 ‘불운’도 이겨냈다…손흥민, 에이스·해결사 역할은 ‘본능’ 이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손흥민(32·토트넘 홋스터)가 여전히 에이스·해결사 본능을 자랑했다. 토트넘은 3월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루턴 타운과 30라운드 맞대결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ETA’,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돌파 ‘뉴진스 통산 8번째’Next: 레오, 내 공격은 막을 수 없어~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