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파동, 대형 안전사고, 세월호 사건, 메르스 공황… 지난 몇 년을 한정하지 않더라도 매해 한 두 번씩은 국가적 재난이 규모에 차이만 있을 뿐 지속되고 있다. 국가뿐 아니라 우리 기업들도 재난 상황에 반복적으로 맞서면서 생존을 위해 발버둥치고 있다.국가적 재난이 발생했을 때 홍보를 비롯한 모든 기업 커뮤니케이션 활동들은 어떻게 변화되어야 할까? 평소와 같이 커뮤니케이션 한다면 기업에겐 어떤 문제가 있을까?몇 가지 키워드로 국가 재난 시 기업 홍보의 가이드라인을 대신하고자 한다.첫째, 이심전심공감이라고도 한다.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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