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보다 더한 부진으로 연패 늪에 빠진 롯데…김태형 감독 “선수들 충분히 해낼 수 있다” 격려 [SS포커스]

    부상보다 더한 부진으로 연패 늪에 빠진 롯데…김태형 감독 “선수들 충분히 해낼 수 있다” 격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롯데 부진이 장기화 모드다. ‘우승 청부사’를 데려왔는데 시즌 초반부터 리그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눈에 띄는 점은 타선 침체다. 팀 타율 0.241, OPS(출루율+장타율) 0.638, 홈런 9개, 타점 62점(16일 현재) 등 모두 리그 최하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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