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보다 더한 부진으로 연패 늪에 빠진 롯데…김태형 감독 “선수들 충분히 해낼 수 있다” 격려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롯데 부진이 장기화 모드다. ‘우승 청부사’를 데려왔는데 시즌 초반부터 리그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눈에 띄는 점은 타선 침체다. 팀 타율 0.241, OPS(출루율+장타율) 0.638, 홈런 9개, 타점 62점(16일 현재) 등 모두 리그 최하위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니코드 수아, 시크한 매력~ [포토]Next: 의협 “”대통령, 총선 후 의정대치 언급 안 해…시간 없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