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활력 기대”…강소휘 놓친 GS칼텍스, 아웃사이드 히터 김주향 영입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GS칼텍스가 아웃사이드 히터 김주향(25)을 영입했다. GS칼텍스는 “생애 첫 번째로 FA 자격을 취득한 아웃사이드 히터 김주향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본지1월16일자 단독보도> 계약 기간은 3년이다. 계약 첫 시즌인 2024~2025시즌 총 2억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동사태에 환율 뛰고 미국도 신중…””한은 금리 인하 4분기에나””Next: “2만원 치킨 팔면 6000원 떼인다”…배민·쿠팡이츠 갑질 요금제에 자영업자 울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