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700억 횡령’ 형제 2심 징역 15년·12년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700억원대 횡령 혐의로 기소된 전직 우리은행 직원과 공범인 동생이 2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2부(이원범 한기수 남우현 부장판사)는 11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우리은행 전 직원 전모(45)씨와 동생(43)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에 공공의대 설립하라””…’1천명 참석’ 시민 궐기대회Next: 조태용 “”국정원이 경찰보다 간첩 잘 잡아…수사권 복원이 소신””(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