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챔프전 바라보는 KT 송영진 감독 “허훈과 배스 함께 뛰는 시간 최소화” [SS PO브리핑]

    첫 챔프전 바라보는 KT 송영진 감독 “허훈과 배스 함께 뛰는 시간 최소화” [SS PO브리핑]
    [스포츠서울 | 창원=이웅희 기자] KT가 업셋에 성공하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할까. KT 송영진 감독은 24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마지막 5차전을 앞두고 “하던대로 하는 거다. 이길 때와 패할 때 크게 나타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