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불법촬영 전문 점검팀 ‘비추미 순찰대’ 운영

    부산경찰청, 불법촬영 전문 점검팀 ‘비추미 순찰대’ 운영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이 민간 탐지전문가와 함께 시기별·대상별 불법 촬영 점검 활동에 나선다. 부산경찰청은 불법촬영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문 점검팀인 ‘비추미 순찰대’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경찰 2명과 탐지전문가 3명 총 5명이 한 팀으로 편성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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