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불법촬영 전문 점검팀 ‘비추미 순찰대’ 운영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이 민간 탐지전문가와 함께 시기별·대상별 불법 촬영 점검 활동에 나선다. 부산경찰청은 불법촬영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문 점검팀인 ‘비추미 순찰대’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경찰 2명과 탐지전문가 3명 총 5명이 한 팀으로 편성돼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과속 운전하다 자전거 탄 60대 쳐 숨지게 했으나 ‘무죄’Next: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디지펜 게임아카데미 in 부산 모집설명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