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톡스]‘끝내주는 남자‘ 클로저 정해영 “대기록 달성 볼 어디 간겨?” 2년 ago57년 ago01 mins 2024년 4월24일은 KBO리그에 ‘대기록의 날‘로 프로야구역사의 한페이지로 남게되었습니다. 사직에서는 ‘꼬마장사’라고 부르기에는 좀 미안한 최정이 라이언킹 이승엽의 최다홈런기록을 456개를 넘어섰고 리그1위를 순항하고 있는 KIA타이거즈의 클로저 정해영은 같은 팀 레전드 임창용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퍼플키스, 6~7월 월드투어 ‘BXX’ 개최 [공식]Next: 생활가전·전장 ‘쌍끌이’ 덕에…LG전자 1분기 매출 최대 찍었다(종합2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