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포토] 아프리카발 황사에 주황색 도시 된 아테네 2년 ago57년 ago01 mins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북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불어닥친 모래 폭풍이 그리스를 강타했습니다. 23일(현지시간) 불어온 황사는 수도 아테네 등 그리스의 수많…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EU, 시진핑 유럽 순방 앞두고 ‘中 불공정 무역’ 전방위 압박(종합)Next: 성남시, 하대원동 임시공영주차장 개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