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꺾은 인니’ 신태용 감독, 올림픽 눈앞 ‘국민 영웅’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지난 2020년 한국을 떠난 신태용 감독이 인도네시아의 국민 영웅으로 등극했다. 인도네시아 축구의 올림픽 출전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6일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할리파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열린 2…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몽규 체제가 낳은 한국 축구 대재앙…40년 공든 탑 무너졌다Next: 장원영, 청량+싱그러움 가득…사랑스러워 [화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