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차신경통’ 딛고 시즌 국내 대회 첫 출전 박민지, 첫날 4언더파 굿 스타트 2년 ago57년 ago01 mins 삼차신경통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뒤늦게 올 시즌 국내 첫 대회에 나선 박민지가 변함없이 날카로운 실력을 뽐냈다. 박민지는 25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4시즌 첫 메이저대회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KLPGA 챔피언십’…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천시, 6월부터 점심시간 휴무제 2개→6개 행정복지센터로 확대Next: [북한단신] 김덕훈 총리, 평안도 농업 부문 현지지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