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차신경통’ 딛고 시즌 국내 대회 첫 출전 박민지, 첫날 4언더파 굿 스타트

    ‘삼차신경통’ 딛고 시즌 국내 대회 첫 출전 박민지, 첫날 4언더파 굿 스타트
    삼차신경통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뒤늦게 올 시즌 국내 첫 대회에 나선 박민지가 변함없이 날카로운 실력을 뽐냈다. 박민지는 25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4시즌 첫 메이저대회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KLPGA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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