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의 김홍도가 완성한 예술 세계…’서원아집도 병풍’ 보물됐다

    30대의 김홍도가 완성한 예술 세계…'서원아집도 병풍' 보물됐다
    승려 장인이 만든 ‘남원 대복사 동종’ 등 2건 보물 지정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화가 단원(檀園) 김홍도(1745∼?)의 젊은 시절 화풍을 …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