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의 김홍도가 완성한 예술 세계…’서원아집도 병풍’ 보물됐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승려 장인이 만든 ‘남원 대복사 동종’ 등 2건 보물 지정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화가 단원(檀園) 김홍도(1745∼?)의 젊은 시절 화풍을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KT, 국내 통신사 첫 ‘AI 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Next: 조국혁신당 첫 원내대표에 황운하…만장일치 선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