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해양쓰레기, 어업·관광객 많은 곳에 밀집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충남연구원은 충남 육지부 해안가 지역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를 담은 해양쓰레기 분포지도를 18일 발표했다.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당진시 연안지역은 대부분 비록 인공해안선으로 어업과 관광객이 많은 곳에서 쓰레기가 밀집된 모습을 보였으며, 대부분 해양쓰레기 오염등급이 0~3등급으로 거의 보이지 않았지만, 최대 7단계까지 도달한 지역도 있었다. 당진 도서지역 해양쓰레기는 주로 북서쪽 해안가에 밀집된 모습으로 소난지도와 대조도의 경우 심한곳은 최대 8등급이었다. 해양쓰레기 오염등급은 레벨 0부터 9까지 매겨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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