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vs우즈벡, 일본vs이라크…파리행 위한 4강 대진 완성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인도네시아와 우즈베키스탄, 일본, 이라크가 2024 파리올림픽 본선에 도전한다. 26~27일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4강 대진이 완성됐다. 우즈베키스탄은 26일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사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사로에 주차했다 미끄러져 내려온 자신 차량에 깔려 숨져Next: 명품 지갑 줍고 수사받자 주인에게 돌려준 20대 결국 벌금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