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 직원이라 믿었는데…’ 툭 하면 사기 친 60대 실형

    '금융기관 직원이라 믿었는데…' 툭 하면 사기 친 60대 실형
    빚더미 상태서 범행…””수법 매우 불량”” 징역 4년 4개월 선고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금융기관에서 30년 넘게 근무하며 전무 자리에까지 오른 뒤 퇴직한 60대가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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