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역 흉기난동 당일 한티역 칼부림 예고한 20대 집유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지난해 8월 경기 성남 분당 서현역 인근에서 흉기난동이 발생한 날 칼부림 예고 글을 인터넷에 올린 20대 남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팜유즈 해제 위기’ 전현무, 입짧아진 박나래와 이장우에게 실망 (‘나 혼자 산다’)Next: 롯데 ‘왼손’ 공포증-삼성 ‘선취 득점시’ 승리-KIA ‘수요일’ 승률 100% [황혜정의 두리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