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공장 지붕 올라갔던 근로자, 채광창 깨져 8m 높이서 추락사

    폐공장 지붕 올라갔던 근로자, 채광창 깨져 8m 높이서 추락사
    (진주=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폐공장 지붕에 올라가 이동하던 근로자가 지붕 채광창이 깨지는 바람에 약 8m 높이에서 추락해 숨졌다.
    3일 경남 진주경찰서와 고용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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