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공장 지붕 올라갔던 근로자, 채광창 깨져 8m 높이서 추락사 2년 ago57년 ago01 mins (진주=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폐공장 지붕에 올라가 이동하던 근로자가 지붕 채광창이 깨지는 바람에 약 8m 높이에서 추락해 숨졌다. 3일 경남 진주경찰서와 고용노동…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싸움독학’ 애니메이션, 日 TV방송에 이어 국내 OTT에서도 공개Next: 삼성생명, ‘굿닥’서 임베디드보험 ‘굿데이 건강서비스’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