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환 시장이 지난 18일 우강면과 합덕읍을 시작으로 30일까지 14개 읍면동 시민과 대화가 마무리 됐다.순방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2곳의 읍면동에서 진행됐으며 △4월 22일 당진3동, 송악읍 △4월 23일 석문면, 고대면 △4월 24일 순성면, 면천면 △4월 26일 신평면, 송산면 △4월 29일 당진2동, 당진1동 △4월 30일 정미면, 대호지면 순으로 진행됐다. 본지는 이번 호에서 26일에 신평면과 송산면, 29일 당진2동, 당진1동. 30일 정미면 대호지면 초도순방 현장을 보도한다.[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인구 감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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