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찾은 관중 5만2600명…역대 K리그1 단일 경기 최다 관중 운집[현장메모]

    상암 찾은 관중 5만2600명…역대 K리그1 단일 경기 최다 관중 운집[현장메모]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 기자] 5만2600명. FC서울과 울산 HD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11라운드 맞대결이 펼쳐진 서울월드컵경기장. 울산의 5연승 도전과 3연패를 탈출한 서울의 이번시즌 첫 맞대결이다. 울산 홍명보 감독과 서울 김기동 감독의 절친 맞대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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