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모어! 원 모어!”…KT 쿠에바스와 명품 투수전 펼친 키움 후라도의 열정 [백스톱]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황혜정 기자] “원 모어!(One more·한 번 더)” 키움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28)가 손가락을 치켜들며 사령탑에게 다음 이닝에도 나가겠다고 요청했다. 맞대결 상대인 KT 선발 윌리엄 쿠에바스와의 대결에서 지지 않겠다는 의지 표명이다. 후라도는 지난 3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상암 찾은 관중 5만2600명…역대 K리그1 단일 경기 최다 관중 운집[현장메모]Next: 韓·伊 ‘상호문화교류의 해’ 개막…””국민간 소통 계기 되길””(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