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안병훈 동반 톱5 진입 “자신감 크게 얻어, 더 높은 곳 도전할 것” 합창…더 CJ컵 바이런 넬슨 펜드리스 첫 승[SS 텍사스in]

    김성현·안병훈 동반 톱5 진입 “자신감 크게 얻어, 더 높은 곳 도전할 것” 합창…더 CJ컵 바이런 넬슨 펜드리스 첫 승[SS 텍사스in]
    [스포츠서울 | 맥키니(미 텍사스주)=장강훈 기자] “이번 대회로 생긴 자신감을 바탕으로 더 좋은 성적에 도전하겠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외로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안병훈(33·CJ)과 김성현(26·신한금융그룹)이 시즌 최고 성적으로 자신감을 회복했다. 이들은 6일(한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