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바퀴 돌았지만 강자도, 약자도 없는 K리그1…진정한 순위경쟁은 이제부터!

    한 바퀴 돌았지만 강자도, 약자도 없는 K리그1…진정한 순위경쟁은 이제부터!
    ‘하나은행 K리그1 2024’에서 중위권 팀들의 순위싸움이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3월 1일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와 포항 스틸러스의 ‘동해안 더비’로 개막한 뒤 팀당 10~11경기를 치렀다. 울산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일정으로 인해 광주FC와 맞대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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