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역수출 신화, 켈리·브룩스 받고 페디·수아레즈로 간다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KBO리그 출신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메이저리그(ML)에서 돋보이는 요즘이다. 또 한 번 역수출 신화를 만들 이들에게 관심이 쏠린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에릭 페디는 지난해 한국에서 180.1이닝 20승 6패, 평균자책점(ERA) 2.00을 기록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글문화수도 세종서 15일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행사’ 풍성Next: 도미노피자, 브랜드 전속 모델로 축구선수 손흥민 발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