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양의지’ 경기상고 한지윤, 청소년 대표 찍고 프로 무대로!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한국 야구에 모처럼 대형 포수가 등장할까. 높은 기대 속에 경기상고 포수 한지윤(18)이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 청소년 국가대표를 거쳐 프로 무대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다. 우투우타 한지윤은 188㎝, 96㎏의 듬직한 체격을 자랑한다. 2학년이던 지난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GKL 1분기 영업이익 139억원…작년 동기보다 49%↓Next: 올림픽 앞둔 금메달리스트 후보들…변수 통제 없인 金 없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