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하고 고맙다”…황지수 감독의 포항 U-18, 전기리그 조기 우승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포항스틸러스 U-18 유소년 팀이 K리그 주니어 전기리그 챔피언에 올랐다. 포항제철고(포철고)는 지난 4일 김천상무U18(경북미용예술고)전에서 9-1 승리로 리그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채인서 5골, 신민혁, 엄유강, 백승원, 김명준이 각각 1골씩을 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IA 김도영, KBO리그 3~4월 월간 MVP로 우뚝!Next: ‘구관이 명관!’ 현대건설-모마, GS칼텍스-실바 재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