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KBO리그 3~4월 월간 MVP로 우뚝! 2년 ago57년 ago01 mins 한국프로야구선수 중 최초로 한 달 동안 두 자릿수 홈런과 도루를 한꺼번에 기록한 ‘호타준족’ 김도영(21·KIA 타이거즈)이 생애 처음 월간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KBO는 9일 “KIA 김도영이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3~4월 월간 MVP로 선정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 원도심 50년 고도제한 해제 추진…시, 도시계획 전면 재검토Next: “기특하고 고맙다”…황지수 감독의 포항 U-18, 전기리그 조기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