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옥 딸 “댐처럼 틀어막듯이 들어와 대화 차단” 답답함 토로 (아빠하고 나하…

    김병옥 딸 “댐처럼 틀어막듯이 들어와 대화 차단” 답답함 토로 (아빠하고 나하고)[TV종합]
    배우 김병옥이 가족 내에서 느끼는 소외감을 토로하며, 작품에서와는 180도 다른 여리여리한 모습을 공개했다. 강주은-최민수는 5개월 뒤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부모님과 6개월간의 합가 생활을 잠시 마무리했다. 지난 8일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는 시청률 3.2%(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