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김태용, 부부가 된 후 달라진 점 “24시간 일하는 느낌” (‘원더랜드’ 제작발표회) [SS쇼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박경호 기자]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부부가 된 후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9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점에서 영화 ‘원더랜드’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김태용 감독, 탕웨이, 수지, 박보검, 최우식이 참석했다. 영화 ‘만추’로 인연을 맺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더랜드’ 탕웨이 “”남편 김태용 감독과 작업 기다리다 출연””Next: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10일 전야제…12일까지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