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의사 “이정후 차라리 왼쪽 어깨라 다행”…SF 사령탑은 ‘찬사’ 보냈다 [SS시선집중]

    美의사 “이정후 차라리 왼쪽 어깨라 다행”…SF 사령탑은 ‘찬사’ 보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가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어깨 부상 때문이다. 주치의 검진을 통해 정확한 상태가 나올 전망이다. 밥 멜빈 감독은 우려를 표했다. 동시에 이정후에게 찬사도 보냈다. 샌프란시스코는 14일(한국시간) 이정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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