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의사 “이정후 차라리 왼쪽 어깨라 다행”…SF 사령탑은 ‘찬사’ 보냈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가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어깨 부상 때문이다. 주치의 검진을 통해 정확한 상태가 나올 전망이다. 밥 멜빈 감독은 우려를 표했다. 동시에 이정후에게 찬사도 보냈다. 샌프란시스코는 14일(한국시간) 이정후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ESG 관광상품 개발한 한국관광공사 유진호 관광콘텐츠전략본부장, 플로깅은 최고의 힐링!Next: 전남 여수 오존주의보 해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