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의 미학’ 키움 김인범 “”내 공 믿고 가운데로…신인왕 도전””

    '느림의 미학' 키움 김인범 "내 공 믿고 가운데로…신인왕 도전"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프로 6년 차 오른손 투수 김인범(24·키움 히어로즈)이 ‘느림의 미학’으로 값진 첫 승을 따냈다.
    2019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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