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극우 유력 정치인, 나치 구호 외쳤다가 벌금형

    獨 극우 유력 정치인, 나치 구호 외쳤다가 벌금형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극우 독일대안당(AfD)의 첫 주(州)총리 후보로 거론되는 유력 정치인이 나치 구호를 사용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
    할레지방법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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