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극우 유력 정치인, 나치 구호 외쳤다가 벌금형 2년 ago57년 ago01 mins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극우 독일대안당(AfD)의 첫 주(州)총리 후보로 거론되는 유력 정치인이 나치 구호를 사용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 할레지방법원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中에 ‘관세폭탄’ 안긴 바이든 “”中, 경쟁아닌 부정행위하고 있어””Next: “”베네수엘라, 자원부국 가이아나 인근 군사기지 지속 확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