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대 속구·1할대 피안타율, 키움에 마법을 부리는 선발이 있다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구속 외에 모든 게 좋다.” 스피드 건에 찍히는 숫자가 전부는 아니다. 다른 투수보다 공이 느려도 마운드를 지키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키움 선발투수 김인범(24)이 그렇다. 시속 130㎞대 속구를 거침없이 던지며 평균자책점 2.12로 활약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태안읍내 매주 토요일 해산물 굽는 냄새 진동하고 음악 들썩Next: 전북시민대학 군산새만금캠퍼스 교육 개강…11월까지 16개 과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