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즐기는 흑산도 투어, ‘홍어의 고향’ 흑산도를 비롯해 홍도에 버금가는 영산도와 람사르 습지로 유명한 장도까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 기자] “산이 푸르다 못해 검게 보여 흑산(黑山)이라고 불리게 됐다.” 김재철 문화해설사가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섞어가며 설명했다. 지난 16일 찾은 흑산도는 목포에서 2시간 거리에 있다. 예전에는 반나절이 걸렸지만, 쾌속선이 등장하며 전국 어디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적장애 아동 있는 집에서 사흘 밤 함께하며 돌봐준 ‘새빛돌보미’Next: “”로맨틱 정동, 봄으로 피어나다””…중구 24~25일 ‘정동야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