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대전 김도현 육상트랙 200m도 金…대회 2관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3일차인 16일 전라남도 일원에서 17개 전 종목 131개 메달 이벤트가 열렸다.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육상트랙 남자 200m(T34, 초등부) 경기에서 대전 김도현(11)이 1분11초85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1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야구에 뜬 두 명의 이병헌…’명품 조연’으로 흥행몰이Next: 호텔롯데, 1분기 영업손실 273억원…적자전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