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96년생 연기 어떨까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 시작…” (낮과 밤이 다른…

    이정은 96년생 연기 어떨까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 시작…”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이정은이 몸은 50대지만 마음은 20대인 칼퇴 요정 임순 역으로 따뜻한 힐링을 전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극본 박지하 연출 이형민 최선민)는 어느 날 갑자기 노년 타임에 갇혀버린 취업준비생과 낮과 밤 올 타임 그녀에게 휘말린 능력캐릭터 검사의 기상천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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