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8:00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8:00
    ■ 서울고법도 ‘의대증원 처분’ 집행정지 신청 받아들이지 않아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배분 처분을 멈춰달라는 의대생·교수·전공의·수험생의 신청이 항고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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