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서 사고 수습하던 경찰차 ‘쾅’…다친 경찰관 없어

    고속도로서 사고 수습하던 경찰차 '쾅'…다친 경찰관 없어
    사고 원인은 ‘졸음운전’…경찰, 단순 물피사고로 종결 방침
    (횡성=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지난 17일 오후 11시 30분께 강원 횡성군 둔내면 현천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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