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포토] “”공포영화인줄”” 英 왕실 논란의 초상화

    [월드&포토] "공포영화인줄" 英 왕실 논란의 초상화
    ‘흡혈귀 같은’ 왕세자빈, ‘목잘린 듯한’ 여왕 초상화도 혹평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 왕실에서 국왕의 초상화는 오랫동안 권위의 상징으로 사용됐고 현재도 전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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