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포토] “”공포영화인줄”” 英 왕실 논란의 초상화 2년 ago57년 ago01 mins ‘흡혈귀 같은’ 왕세자빈, ‘목잘린 듯한’ 여왕 초상화도 혹평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 왕실에서 국왕의 초상화는 오랫동안 권위의 상징으로 사용됐고 현재도 전통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부겸 “”尹, 국회에 총리 추천권 주는 방안 검토해야””Next: 의대 증원 ‘쐐기’에 올해 입시 격변 예상…””합격선 하락할듯””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